top of page

는 1981년 동보상사로 창립한 후, 2001년 현재의 이름으로 법인명을 변경하며 유아, 출산용품을 유통하는

전문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자체 공장에서 직접 제조생산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한편, 해외 유명 제품을 수입하여 국내 소비자에게 소개해 왔습니다.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제는 식품, 주방/생활용품까지 영역을 넓혔습니다. 아기와 엄마, 아빠 온 가족을 위해, 또 세상의 모든 가족을 위해 질좋은 제품을 선별합니다. 고객들을 먼저 생각하고 최고의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Founded as Dongbo Trading Co., Ltd. in 1981, GX | Greenbod changed its corporate name to the current name in 2001 and has grown into a specialized company that distributes baby and maternity products. While equipped with a direct manufacturing and production system in our own factory, we have imported famous overseas products and introduced them to domestic consumers. Based on our rich know-how, we have now expanded our scope to include food and kitchen/household goods. We select quality products for babies, mothers, fathers and all families in the world. We think of our customers first and provide the best after-sales service. 

Our Team

는 새 생명인 새싹을 틔워내는 푸른 터전으로, 항상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아기의 순수한 생명력, 엄마와 아빠,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을 위한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가족을 위한 제품을 고르거나 살 때 불필요한 시간과 돈을 빼앗기지 않도록,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갑니다. 안전하고 검증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찾을 수 있는 신뢰의 이름이 되겠습니다.

"Everything for the family!" GX | Greenbod strives to be the foundation that sprouts new life, and we will always be by your side. We want to create a world for happy families bonding all babies, mothers and fathers, and pets. We create a space where you can trust and purchase products so that you do not waste unnecessary time and money when choosing or buying products for your family. We will become a trusted name where you can find safe and proven products at reasonable prices.

​회장  박 창 석 / Chairman  Changsuk Park


는 30년의 격랑 속에서 슈퍼마켓, 상사, 각 시장 별 프랜차이즈에서 백화점,

대형마트로 그리고 온라인 마켓에 이르기까지 유연하게 변화하며 발빠르게 대응해 왔습니다. 시장의 흐름은 끊임없이 바뀝니다. 전자상거래가 보편화된 이후로는 자체 쇼핑몰인 '베베스토아' 이외에도, 국내 대표적인 오픈마켓에 브랜드샵을 갖추어 각 출점분야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세계 유명 브랜드 상품들을 온, 오프라인 시장과 B2B 도매를 통해 제공합니다. 지속적인 혁신으로 협력사에도 만족을 안겨 드리겠습니다. 

Market trends are constantly changing. In the midst of 30 years of abrupt market changes, GX | Greenbad has been adopted to its market trend by working with various of channels ranging from supermarkets, brick and mortar stores, department stores, and online markets. Since e-commerce has become commonplace, in addition to its own online store, 'Bebestore', it has also established brand shops in Korea's leading open markets, leading each branch. We provide world famous brand products through online and offline markets and B2B wholesale. We will bring satisfaction to our partners through continuous innovation.

대표이사  박 재 현 / President & CEO  Jaehyun Park

bottom of page